김상환 재판소장, 제63회 법의 날 기념식 축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4월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국민이 수호한 헌정질서, 인권과 법치를 이루다’라는 주제로 열린 제63회 법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국가 권력이 헌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도록 끊임없이 경계하고,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된 경우 이를 바로잡아 헌정질서를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본래의 위치로 회복하는 것, 이것이 헌법재판소에 부여된 본질적 사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법무부와 대한변호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을 비롯해, 조희대 대법원장,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정성호 법무부장관,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